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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3  Report by Graham Hunter

스페인의 미래, 데 헤아

스페인 축구 전문가 그래엄 헌터 기자가 데 헤아의 스페인 대표팀 내 위상에 대해 언급한 글을 보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통해 데 헤아가 성장을 거듭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데 헤아는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팀에 복귀했다. 사람들은 놀랐다. 모두가 그가 성장했음을 느꼈다. 인간적인 성장 뿐만 아니라 체력적인 성장까지 그에게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느껴졌다.

스페인에서 국가대표팀은 잉글랜드와 달리 젊은 선수들이 대표팀을 통해 성장하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15세부터 어린 선수들은 경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표팀 훈련장에서 훈련을 거듭한다. 축구협회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선수들이 자부심을 키워가고 기량을 함께 키워갈 수 있다는 판단이다.

데 헤아 역시 스페인축구협회의 기조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데 헤아가 내년 월드컵에서 활약하지 못할 수도 있다. 세 명의 골키퍼에는 이케르 카시아스, 빌토르 발데스, 페페 레이나가 버티고 있다. 이중 한 명이 부상을 당하지 않는다면 쉽지 않을 것이다. 만약 한 명이 이탈하더라도 디에고 로페스가 그 다음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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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가 내년 월드컵에서 활약하지 못할 수도 있다. 세 명의 골키퍼에는 이케르 카시아스, 빌토르 발데스, 페페 레이나가 버티고 있다. 이중 한 명이 부상을 당하지 않는다면 쉽지 않을 것이다. 만약 한 명이 이탈하더라도 디에고 로페스가 그 다음 자리를 노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카시야스를 넘어선 존재다. 고로 데 헤아는 두 명의 대표 선수가 이탈해야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그레엄 헌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