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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13  Report by N Coppack, S Bi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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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리뷰: 1월

ManUtd.com은 20번째 우승까지의 여정 중 1월을 돌아본다...

개요 퍼거슨 감독의 팀은 리버풀과 토트넘,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사투를 벌이기는 했지만 3승 1무라는 호성적으로 2013년을 시작했다. 로빈 판 페르시는 맨유가 4-0 승리로 한 해를 시작한 위건전에서의 2골을 포함해, 4경기 중 3경기에서 골맛을 봤다. 리버풀전에서는 네마냐 비디치의 행운의 골로 승부가 갈렸고, 토트넘전은 폭설로 연기될 뻔하기도 했다. 90분에 터진 동점골 탓에 1-1 무승부가 패배처럼 느껴지는 경기였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는 전반전 선제골을 내주고 후반전에도 끌려갔지만, 웨인 루니의 골 덕분에 승리를 만들어낼 수 있엇다.

결정적인 순간 리버풀이 올드 트라포드를 찾았던 경기는 로빈 판 페르시와 루이스 수아레스의 격돌로 "스트라이커들의 전쟁"이라 명명됐다. 이 네덜란드인은 맨유의 선제골을 터트리고, 후반전에도 네마냐 비디치의 골로 이어진 프리킥을 배달하며 판정승을 거뒀다.

스타 플레이어 놀랄 것도 없이 로빈 판 페르시였다. 그는 맨유의 최대 라이벌을 상대로 터트린 한 골과, 위건전에서의 멋진 골을 포함해 리그 4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특히 후자의 골은  ManUtd.com의 '이달의 골' 투표에서 (역시 본인의) FA컵 웨스트햄전에서의 골에 이어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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