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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013  Reported By James Marshall

알렉스 퍼거슨 감독, 말말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마 축구계에서 가장 화두로 많이 떠오른 사람 중 한 명일 것이다. 그 역시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가 남긴 말들을 모아봤다.

일에 대한 열정

"내가 할 일은 선수들이 경기장에 발을 붙이고 있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옮게 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일이다. 선수들에게 나는 이런 말을 한다. '집에있는 네 엄마가 너를 볼 때 언제나 변함이 없음을 느껴야 한다. 네가 모든 명성과 돈을 가지고 잘못된 길로 빠지면 가장 실망하는 것은 네 부모다'라고 말한다."

"나는 너무 쉽게 도전하지도, 너무 쉽게 포기하지도 않는다. 경기에서 팀이 이기더라도 무조건 기뻐하지만은 않는다. 한 경기의 결과가 중요하지 않다. 전체를 봐야 한다. 이기더라도 선수들의 기량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나는 화를 낼 것이다."

"우리는 무작정 달리지 않는다. 우리는 올바른 축구를 하고 싶다. 모든 것으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팀을 방만드는 기본적 전제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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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의 전형적인 말들

"한 이탈리아인은 내게 소스 아래 있는 게 파스타가 확실한지 확인하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ㅏ. 그들은 연막작전의 창시자다."

"믿을 수가 없다.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 그게 축구다. 젠장."

2004년 한 기자회견에서 웨인 루니의 성격에 대한 질문을 받고: "19살 때 당신은 어땠나? 나는 그때 글래스고에서 노동자 반란을 일으키려 하고 있었다. 어머니는 내가 공산주의자라 생각했다ㅏ."

"피포 인자기 - 오프사이드로 태어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