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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013  Reported By James Tuck

퍼거슨: 팀을 세우는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축구 역사상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이라 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는 그가 한 번도, 두 번도 아니고 세 차례나 세계를 정복한 팀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현대 축구는 그 속성상 긴급함과 단기적인 성과를 요하지만-팬들과 언론은 내일이 아닌 오늘의 성공을 원한다-, 그는 언제나 주도면밀하게 이어지는 계획을 세웠다. 덕분에 오늘의 영웅들이 장관을 연출하는 동안 미래의 유망주들이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다.

물론 그의 도전은 네 번째로 '위대한' 팀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그 기초가 잘 닦여 있다...

1994년의 클래스
1993/94시즌 트레블을 달성한 팀의 베스트 11은 함께 뛴 전 경기에서 100퍼센트의 승률을 자랑했다. 이후 6시즌 동안 팀의 척추가 된 선수들이었다. 피터 슈마이켈, 스티브 브루스, 게리 팔레스터, 데니스 어윈에 퍼거슨 감독이 발굴해 낸 풀백 폴 파커까지 더해, 이들은 퍼거슨 감독이 처음으로 만들어낸 위대한 팀에서 수비의 기반이 되었다. 브라이언 로빈슨이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사이 로이 킨과 폴 인스는 팀에 힘과 창조력을 더했다; 지역 출신의 라이언 긱스와 마크 휴즈, 러시아에서 찾아낸 안드레이 칸첼스키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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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팀

2013년 그리고 그 이후

"2012/13시즌 무난하게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지만, 현재의 맨유 팀은 아직 '위대한 팀'이라는 칭호를 얻지 못했다 - 그러나 꽃을 피우기 시작한 유망주가 넘쳐나는 걸 생각하면 시간문제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