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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선수 후보:

조니 에반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필 존스
카가와 신지

23/05/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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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11점이 앞선 채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지만, 경기 결과만 놓고 보면 승패가 엇갈리는 5월을 보냈다.

맨유는 첼시에 패한 뒤 스완지전에서는 승리를 거뒀고, 웨스트 브롬과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5-5 무승부를 기록했다. 덕분에 평소에 비해 '이달의 선수' 후보를 선택하는 것도 조금 더 어려웠다.

그러나 우리는 네 명의 선수를 후보자 명단에 올렸다 - 조니 에반스와 필 존스, 카가와 신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다.

에반스는 첼시전에서 평소와 같은 임무를 맡았고, 특히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 전반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그렇지만 경기 막판 부상을 당하면서 웨스트 브롬이 동점골을 터트리기 전 리오 퍼디낸드와 교체됐다.

필 존스는 5월의 세 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특유의 에너지와 생동감을 자랑했다. 웨스트 브롬전에서는 멋진 태클을 성공시켰고, 패배로 끝나긴 했지만 첼시와의 경기에서는 미드필드에서 부지런한 움직임을 펼쳤다. 그는 특유의 다재다능함을 발휘해 매 경기 다른 포지션을 소화했다.

카가와 역시 퍼거슨 감독이 예언한 것처럼 다음 시즌 더 큰 활약을 기대할 만한 징표를 남겼다. 일본 출신의 이 스타는 웨스트 브롬전에서 드물게 헤딩으로 골을 성공시켰고, 창의력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이기도 했다. 분명히 지난 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나 맨유에 합류한 이 스타에게는 기대할 것이 더 많다.

마지막 경기에서 퍼거슨 감독 경력 최후의 득점을 만들어 낸 에르난데스는 당연히 포함되어야 할 이름이다. 특히 그 골은 그가 맨유 유니폼을 입고 터트린 50번째 골이기도 했다. 치차리토가 더 많은 골을 터트릴 수도 있었겠지만,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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