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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진을 클릭하고 로빈 판 페르시의 2012/2013시즌을 확인해보자.

03/06/2013  Report by Steve Bartram

핵심 선수: 판 페르시

최근 맨유가 영입한 선수들 중 많은 이들이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었지만, 로빈 판 페르시로 말하면 최고 중의 최고였다.

지난 시즌 PFA와 FWA '올해의 선수'를 석권한 그는 아스널을 떠나 맨유에 합류하며 짧은 메시지를 전했다: "나는 이 클럽에 내게 완벽하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는 바로 팀과 하나가 되며 자신의 믿음을 증명했다. 중요한 경기에서 차이를 만들어내기 위해 영입된 이 네덜란드인은 화려했던 올 시즌 전반기 안 필드에서 결승골을 터트렸고,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각각 1골과 2골을 기록했으며, 친정팀 아스널과의 대결에서는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맨시티전 추가시간의 결승골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그 방면에도 아주, 아주 뛰어나긴 하지만- 골잡이 이상이었다. 그는 맨유의 공격진과 어울려 깊숙이 처지기도 하고, 시간을 벌거나 공간을 만들었으며, 모든 움직임에서 탁월한 클래스를 선보였다. 2012/13시즌 항상 신문 1면을 장식했고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로도 뽑혔다.

올 시즌 최고의 순간: 멋진 순간은 넘치지만 그 중요성과 규모, 극적인 면을 보면 12월 맨체스터 더비에서 터트린 추가시간 결승골이 최고다. 이 네덜란드인의 프리킥은 사미르 나스리의 방해에도 아랑곳없이 조 하트가 지키던 골망을 흔들었고, 판 페르시는 더비의 전설이 되었다.

시즌 요약: 차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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