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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고 2012/13시즌 긱스의 모습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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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핵심선수: 긱스

"긱스는 미스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마이클 캐릭은 맨유의 11번이 1년 재계약을 맺고 40세를 넘겨서도 1부리그에서의 선수 생활을 계속하게 되자, 이 짧은 문장으로 핵심을 찔렀다.

시즌 개막 후 감독의 배려 덕분에 서서히 몸을 달구기 시작한 긱스는 맨유가 맨시티와의 격차를 벌리는 과정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미쳤다. 이 39세의 선수는 여전히 녹슬지 않은 골 감각도 과시했다; 그는 에버턴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리며 매 프리미어리그 시즌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을 뿐만 아니라, 맨시티와의 격차를 벌리는 결정적인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웨일스인이 측면에서나 중앙에서나 여전한 경기력을 보여준다는 사실은 그의 체력과 변함없는 실력, 데뷔 때부터 22년간 한결 같은 열망을 입증한다.

올 시즌 최고의 순간: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은 온갖 괴로운 이유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다. 그러나 긱스가 선수 생활에서 1,000번째 공식 경기에 나선, 잊어서는 안 될 밤이기도 했다. 그날 밤 그가 호날두 등등을 제치고 그라운드에서 최고의 선수였다는 사실은 이 모든 업적을 더욱 믿기 어렵게 했다.

시즌 요약: 세간의 믿음에 저항한다.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