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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rch 2013  Report by B Ashby & M Si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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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플레처의 10년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긴 다리로 성큼성큼 그라운드의 구석구석을 누비는 대런 플레처를 보는 게 벌써 10년이 되었다는 사실이 믿어지는가?

믿기 어렵지만 사실이다. 그는 여전히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지만, 맨유에서의 10년을 기념해 대런 플레처의 경력을 정의할 10경기를 골라 봤다. 플레처, 당신에게 경의를 바칩니다...

03년 3월 12일 맨유 1-1 바젤, 챔피언스리그
플레처의 성인 무대 데뷔전. 당시 19세였던 그는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73분을 소화했다.

04년 4월 3일 맨유 1-0 아스널, FA컵 준결승 (빌라 파크)
플레처가 '빅 경기용 선수'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첫 번째 경기였다. 파트리크 비에이라와의 중앙 미드필드 싸움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플레처는 로이 킨의 곁에서 겁없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05년 11월 6일 맨유 1-0 첼시, 프리미어리그
또다시 중요한 경기에서 활기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이번에는 리그에서 40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던, 조세 무링요의 기계 같은 첼시가 상대였다. 플레처는 멋진 활약을 펼쳤고, 반대쪽 골문을 노린 헤딩으로 결승골까지 터트렸다.

06년 10월 22일 맨유 2-0 리버풀, 프리미어리그
폴 스콜스의 맨유 500경기 출전과 리오 퍼디낸드의 왼발 강슛으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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