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5 March 2013  Report by Ben Ashby

영상: 위대한 주장 비디치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의 에디터 Ben Ashby는 위대한 주장 시리즈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주인공으로 네마냐 비디치를 선택했다...

무엇이 그를 위대한 주장으로 만들었나? 간단하다 - 그를 보라. 대포알 같은 헤딩슛을 하고, 코뿔소 같은 태클을 선사하며, 버스가 달려와도 몸을 던질 남자다. 팀을 위해서라면 주장 완장을 차고 벽돌로 만든 벽이라도 뚫고 나갈 이 남자를 보면, 그를 따르고 싶어진다. 그는 직접 모범을 보이는 것으로 팀을 이끈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준다.

가장 잊지 못할 순간은? 올 시즌 후반기에도 돋보이는 순간이 몇 번 있었다. 하나는 2월 열린 에버턴전에서의 수비였다 - 하이라이트를 천천히 재생해 보면 마루아네 펠라이니를 단호함 그 자체로 힘으로 밀어내고, 레온 오스만의 슈팅에 몸을 던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정신없는 상황이 이어진 레딩전, 노엘 헌트의 슛을 막아낸 것도 대단했다. 비디치는 주춤거리지 않았고, 심지어 신경을 쓰는 것 같지도 않았다. 혹시 터미네이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