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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rch 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영상: 위대한 주장 칸토나

맨유의 위대한 주장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커 스쿨이 '앞장을 서라'는 캠페인에서 던진 질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 질문에 답하려 한다. ManUtd.com의 Gemma Thompson은 자신이 기억하는 가장 위대한 주장으로 에릭 칸토나를 꼽았다...

무엇이 그를 위대한 주장으로 만들었나? 에릭 칸토나는 화끈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였다. 오직 몇몇의 선수만이 피치 위에서 칸토나와 같은 기질을 발산했다. 굳이 소리치거나 화를 내지 않아도 칸토나는 중대한 경기에서 자신이 훈련한 방식으로 차이를 만들어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마지막 퍼즐로서 그는 맨유 팬들이 거친 꿈 속에서만 상상할 수 있는 성공적인 기간의 촉매제였다. 주장으로서 그는 성급한 것으로 놀랍게도 유명하긴 했지만 분명 어린 선수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롤모델이기도 했다.

가장 잊지 못할 순간은? 1996년 'the kids'라 불리며 더블을 달성했을 때다. 9달을 출장 정지 후에 복귀한 그는 셀 수 없는 중요한 골들을 리그에서 터뜨렸고, 지루했던 리버풀과의 FA컵 결승전에서도 마술 같은 골을 선보이며 맨유에 우승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