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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2013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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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세 친구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는 사이 좋은 세 친구 안토니오 발렌시아(이하 AV)와 다비드 데 헤아(이하 DDG),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이하 JH)와 마주 앉아 다사다난했던 한 시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모두 반갑다. 안토니오부터 시작해 보자. 그가 올 시즌 어떤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나?
DDG: 출발은 좋았지만 이후 부상을 당했다 - (안토니오에게) 맞지? 그래서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후 경기에 나서면서 다시 경기력과 체력을 회복하려 노력했고, 이제는 정점에 올랐다.

JH: 지난 시즌 그가 '올해의 선수'로 뽑혔던 건 우연이 아니었다. 그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선수이고, 여러 경기에서 차이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올해는 그만큼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다비드가 언급했듯 부상 때문에 운이 좋지 않았다. 어떤 선수에게나 영향을 미치는 일이고, 부상 이후 경기력을 회복하기란 쉽지 않다. 그렇지만 우리는 안토니오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알고 있고, 그는 다른 모두와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선수다. 그게 이 팀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모두 각자의 몫이 있고, 중요한 역할을 해낸다. 안토니오는 지금 지난 4년 동안 자신이 맨유에서 얼마나 단단히 입지를 굳혔는지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엄청난 노력이 이제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다.

JH: 다비드, 이제 네 차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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