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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June 2013  Report by James Tuck

챔피언 리뷰: 5월

우승컵, 환희의 퍼레이드, 10골이 터진 경기, 그리고 26년의 종말…

개요: 우승 확정 이후, 맨유는 첼시의 후안 마타에게 늦은 시간 골을 내주며 패했다. 3일 후 퍼거슨 감독은 은퇴를 선연하며 축구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그리고 그 후 스콜스도 은퇴를 선언했다. 리오 퍼디난드가 스완지전에서 동점골을 넣어 승리를 선사했고, 맨유는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퍼거슨 감독에게 감동의 작별인사를 했다. 퍼거슨의 마지막 경기, 웨스트 브롬위치전은 충격적인 5-5 무승부로 끝났으며, 그 후 오픈카 퍼레이드가 뒤따랐다.

중요한 순간: 이미 우승을 확정지었기에, 5월의 중요한 소식은 단 하나뿐이었다. 퍼거슨 감독의 지난 26년간의 공로는 실로 엄청나지만, 맨유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차기 감독으로 선임해 6년 계약을 했고, 성공을 이어나가고자 한다.

스타 선수: 신지 카가와는 첼시전에 나서지 않았지만, 스완지와 웨스트 브롬을 상대로 연이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는 선제골을 넣었고, 다음 시즌에 핵심 선수가 될 거라는 퍼거슨 감독의 주장을 뒷받침해 보였다.

상황: 맨유는 89점으로 우승을 거두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2위 맨체스터 시티보다 11점이나 앞선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