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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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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록 스타가 되는 경험

파트리스 에브라는 맨유 투어를 떠나면 록 스타가 된 기분을 경험한다고 말했다.

이 프랑스 출신 수비수는 맨유와 함께 전 세계 투어를 떠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투어에 관한 질문들에 답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투어는?
남아공에서의 첫 투어라고 해야겠다. 내게는 놀라운 경험이었다. 그런 투어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도시?
뉴욕이 좋았다. 그곳에 단 이틀밖에 머무르지 않았지만 좋은 친구인 티에리 앙리를 볼 수 있었고, 그가 내게 멋진 레스토랑들을 소개해 주었다. 시카고도 마음에 들었다.

기억에 남는 투어 경기는?
한국에서 3-0으로 이겼던 경기가 기억에 남는다. 내가 골을 넣었는데, 내가 박지성과 친하기 때문에 팬들에게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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