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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Jul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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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OT의 잔디를 가져라

맨유가 20번째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 경의 휘하에서는 13번째이자 감독으로서는 마지막인-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역사적인 2012/13시즌은 5월로 끝났다. 시즌 내내 혹사당한 잔디도 교체되었다.

이제 그라운드에는 경기장 관리 책임자 토니 싱클레어와 그의 팀이 재배한 새로운 잔디가 완벽하게 깔렸다. 새로운 시즌과 새로운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를 위해서다. 마지막으로 심어진 뒤 10년 동안 엄청난 경기들이 치러졌던 잔디는 맨유 역사의 일부로, 잊혀지지 않을 기억의 한 조각으로 남았다.

DHL이 후원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이 잔디의 일부분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로빈 판 페르시가 믿을 수 없는 발리 슛을 시도한 장소의 잔디일 수도 있고, 퍼거슨 경이 맨유의 감독으로서 마지막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바로 그 장소의 잔디일 수도 있다.

모두 100곳의 잔디가 팬들에게 선사되며, 그 중 25곳은 특별한 추억이 남아있는 곳의 잔디다. 이 환상적인 선물을 손에 넣으려면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순간을 글로 남기기만 하면 된다. 단, 응모 과정은 모두 영어로 진행된다.

ManUtd.com/thisisyourturf를 방문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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