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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February 2013  Report by James Tuck

영상: 1월의 골로 뽑힌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가 FA컵 3라운드 웨스트 햄전에서 터트린 극적인 동점골이 맨유 '1월의 골'로 선정됐다.

이 네덜란드인은 업튼 파크에서 추가시간 라이언 긱스의 화려한 롱 패스를 완벽하게 컨트롤한 뒤 오른발로 웨스트 햄의 골망을 흔들어 맨유를 재경기로 이끌었다.

이 골은 7개 언어로 제공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49%를 득표했다.

판 페르시가 사인한 유니폼을 받을 주인공은 더블린의 Raj Maharj다.

8골의 후보 중 역시 판 페르시가 위건전에서 터트린 골(16%)이 2위에 올랐고, 웨스트햄 전에서 톰 클레버리가 기록한 골(11%)이 뒤를 이었다.

그 외에도 18세 이하 팀의 스타 잭 밤비와 제임스 웨어의 볼턴전 골, 판 페르시의 리버풀전 골, 웨인 루니의 풀럼전과 사우스햄프턴전 골이 후보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