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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13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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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무패행진을 이어가다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2-2 무승부로 끝난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를 자세히 분석해 보자...

경기 총평 홈팀이 경기 초반부터 맨유를 압박하면서 시소 게임이 이어졌다. 토트넘은 두 번이나 앞서 나갔지만 매번 웨인 루니의 골이 터지면서 균형이 잡혔다. 마지막 30분 동안은 좀 더 치열한 공방전이 오갔지만 양팀 골키퍼가 움직일 일은 많지 않았다.

프리킥이 수비벽 아래를 통과해 골망을 흔드는 장면은 보기가 쉽지 않다. 카일 워커가 공을 높이 띄울 거라 예상한 수비벽이 일제히 뛰어 올랐고, 다비드 데 헤아도 그대로 골을 내줘야 했다. 루니는 워커의 실수를 동점골로 연결하면서 킬러 본능을 뽐냈지만, 그 전에 모우사 덤벨레의 공을 빼앗아 낸 필 존스에게 찬사가 돌아가야 한다. 산드로는 놀라운 장거리 슛으로 제차 홈팀에 리드를 안겼지만, 루니는 침착하게 페널티 킥을 성공시켰다.

스타 플레이어 웨인 루니의 활약이 빛났다 - 올 시즌 대체 몇 번째로 하는 말인지 모르겠다. 이 잉글랜드 대표는 원톱 스트라이커로 출격해서도 수비에 가담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몇 번의 세트리스 상황에서도 날카로운 감각을 보여줬다. 필 존스의 다재다능함은 앞으로 팀에 커다란 자산이 되겠지만, 그는 미드필드에서 한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안토니아 발렌시아도 측면에서 몇 차례 멋진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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