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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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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스토크를 몰아치다

맨유의 2-0 승리로 끝난 캐피털원컵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를 분석해 본다...

경기 총평 홈 서포터들의 응원이 위협적인 데다 팀의 플레이 스타일상 강인한 체력을 요하는 브리타니아 원정 경기는 원정팀에 부담일 수 있다. 스토크의 격한 '환영'을 막기 위해 주심은 전반전에만 8번이나 경기를 중단시켜야 했다. 골이 흔치 않은 두 선수가 맨유에 승리를 안겼는데 애슐리 영은 2012년 5월 이후 처음으로 클럽에서 골을 기록했고, 왼쪽 풀백 파트리스 에브라도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 최고의 골 영이 하프라인 근처에서 윌슨 팔라시오스에게 반칙을 당하자, 톰 클레버리는 재빨리 빈 공간으로 치고 나가는 영에게 공을 연결했다. 영은 페널티 박스 모서리에 위치하고 있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찾았다. 영은 재차 공을 돌려 받아 토마스 소렌센 골키퍼가 지키던 골문을 꿰뚫었다. 그는 두 번째 골에도 가담했는데, 왼쪽 측면을 치고 내려와 에브라에게 공을 연결했고 에브라는 반대쪽 골문으로 공을 밀어넣었다. 에브라는 2007년 로마에 7-1로 대승했던 경기 이후 처음으로 "버스에 오를 때나 쓰는" 오른발로 골을 기록했다.

스타 플레이어 애스턴 빌라전에서 두 골을 터트렸던 대니 웰벡은 한결 자신감이 붙은 플레이를 펼쳤고, 경기 초반 1시간 동안은 뭔가 사고를 칠 듯했다. 그러나 영이 먼저 골문을 열였고, 에브라가 골을 보탰다. 조니 에반스와 크리스 스몰링은 공중볼과 체력을 주무기로 하는 스토크를 상대로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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