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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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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압박에 무너진 맨유

맨유가 뉴캐슬에 충격적인 0-1 패배를 당한 경기를 분석한다...

총평 뉴캐슬은 전반전 막판 10분을 제외하고 경기 대부분의 시간 동안 맨유의 공격을 무력화했다. 뎅리비드 모예스의 팀은 원정팀의 완강한 수비를 무너트리지 못한 채 고전했고, 그 사이 뉴캐슬의 미드필더 세 명은 맨유가 리듬을 찾을 만한 공간을 내주지 않았다. 원정팀이 가장 선호하는 공격 루트가 역습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며, 요한 카바예 역시 같은 방식으로 선제골이자 경기의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골이 터진 후 뉴캐슬의 수비는 한층 더 견고해졌고, 맨유는 이후 확실한 득점 기회를 만드는 데 실패하며 패배를 맞았다.

수비진에서 파트리스 에브라가 머리로 걷너낸 공이 모우사 시소코를 향했고, 공을 잡아낸 시소코는 방어하는 수비수 없이 돌진하던 카바예에게 공을 연결했다. 카바예는 침착한 마무리로 데 헤아가 지키던 골망을 흔들었다.

스타 플레이어 아드난 야누자이는 전반전 특유의 흥미진진한 플레이로 몇 차례 관중들의 눈을 사로잡았으나 뉴캐슬이 맨유 공격진을 조이기 시작하면서 이 신예 공격수마저 자취를 감췄다.

또다른 이야기 웨인 루니가 경고 누적으로 결정한 사이 로빈 판 페르시가 시의적절하게 복귀했으나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인 중앙 수비진에 막혀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가 맨유의 동점골을 터트린 줄 알았던 순간에는 주심의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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