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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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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분석 : 대단한 역전승

헐 시티 원정에서 거둔 3-2 역전 드라마를 분석한다

경기 총괄: 지난 시즌 박싱 데이와 마찬가지로 올 시즌에도 역전승을 거뒀다. 맨유는 하프타임까지 동점을 기록하며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고 후반 제임스 체스터가 자책고을 기록해 3-2 역전승을 거뒀다. 다만 발렌시아가 두 장의 경고로 퇴장을 당했다.

득점 장면 : 맨유 출신의 체스터와 데이비드 메일러가 먼저 득점을 기록했다. 맨유는 크리스 스몰링이 상대 골키퍼를 넘기는 헤딩 슈팅으로 첫 번째 골을 기록했고 이후 루니가 자신의 맨유 프리미어리그 통산 150호골을 기록했다. 후반에는 영의 크로스를 체스터가 자책골로 연결했다.

스타 : 영, 그리고 1년 만에 선발 출전한 대런 플래처 그리고 루니의 활약은 빼놓을 수 없는 장면이다. 루니는 두 차례 득점 장면에 관여했다. 팀의 우승을 견인했다.

다른 이야기: 2012년 12월 1일 이후 처음 선발 출전했다. 맨유 서포터들의 박수를 받은 플래처는 후반 61분 치차리토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발렌시아는 퇴장으로 다음 경기 결장한다.

상대: KC 스타디움에서 헐은 좀처럼 실점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맨유는 세 골을 기록했다. 헐은 경기를 버티는 인상이 강했다. 막판에는 상대의 슈팅이 이어졌지만 데 헤아의 선방이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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