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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December 2013  Report by J Tuck, A O'Connor

나니, '11월의 골'로 뽑혀

나니가 바이엘 레버쿠젠에 5-0으로 대승했던 경기에서 터트린 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월의 골'로 선정됐다.

이 포르투갈 윙어는 달려나와 라이언 긱스가 찔러준 스루 패스를 이어받은 뒤, 베른트 레노 골키퍼를 제치고 좁은 각도에서 오른발 슈팅을 성공시켰다.

이 골은 맨유가 독일에서 터트린 다섯 번째 골이었으며, 반세기만에 유럽대회에서 거둔 최다 골차 승리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이 골은 7개 언어-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아랍어-로 제공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팬 투표에서 총 62퍼센트의 표를 모았다.

로빈 판 페르시가 풀럼전에서 터트린 왼발 슈팅 골이 17퍼센트의 지지를 받아 2위를 차지했고, 바이엘 레버쿠젠전에서 나온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골은 10퍼센트의 득표율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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