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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ugust 2013  Report by Nick Coppack

영상: 쉴드를 들어 올린 맨유

일요일 오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웸블리에서 위건 애슬레틱을 2-0으로 격파하면서 주장 네마냐 비디치가 커뮤니티 쉴드를 들어 올렸다.

세르비아 출신의 주장은 50,000명이 넘는 팬들 앞에서 우승컵을 높이 치겨 든 뒤 새로운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의 손에 넘겼다.

모예스는 이 우승컵 전임자 알렉스 퍼거슨 경의 몫이라고 밝혔으나, 어쨌든 그가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뒤 처음으로 들어 올린 우승컵이었다.

확실히 지난 시즌 맨유를 리그 정상으로 이끌면서 커뮤니티 쉴드에 참여할 수 있게 한 퍼거슨 경의 공을 간과할 수 없다.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던 순간을 즐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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