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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August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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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의 탁월함

올드 트라포드의 우상이 되는 특별한 길을 걷는 선수는 많지 않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물관이 새로운 전시를 시작한 날, 데이비드 베컴의 특별함을 돌아 본다...

무엇이 그를 돋보이게 했나? 맨유의 예리한 황태자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두 완벽주의자였다. 이발소-아니면 캣워크에서- 최신 유행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지 않을 때면 그는 한 무더기의 공과 함께 훈련장에 있었고, 완벽한 정확성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물론 비할 데 없는 그런 노력은 이 성지에서 진행되었다. 그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낸 11년 동안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했다. 그러나 베컴은 명성과 부에도 여전히 겸손함을 잃지 않았고, M16에서 여전히 우승으로 추앙받고 있다.

더없는 영광 애국심이 강한 베컴은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을 맡았던 순간을 경력의 정점이라 말한다. 그러나 국내 대회만 놓고 보면 99년의 영웅적인 활약을 빼놓기 어렵다. '1992년의 클래스'는 맨유가 믿을 수 없는 10일 동안 연달아 리그와 FA컵,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도록 도왔다. 또한 그는 바르셀로나에서의 특별한 밤 완벽한 크로스와 테디 셰링엄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골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그의 말 "맨유의 유니폼을 입는 건 언제나 엄청난 일이다. 맨유는 언제나 나의 팀이었고, 언제나 내가 응원했던 팀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만으로도 닭살이 돋는다. 내가 맨유를 위해 뛰면서 어떤 영광을 누렸는지와 상관 없이, 어린 시절에는 맨유를 위해 뛰는 것 자체가 내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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