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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8/2013  Report by M Froggatt, R Grant

갤러리: 무승부로 끝난 대격돌

데이비드 모예스가 처음으로 홈에서 치른 공식 경기, 첼시전 동안 수많은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신임 감독은 홈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올드 트라포드로 걸어나와 적장 주제 무리뉴와 포옹을 나눴다 - 무리뉴는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첼시에 재합류한 바 있다.

화제의 주인공 웨인 루니 역시 선발 출전했다. 맨유의 스트라이커는 탁월한 경기력을 뽐내며 홈팬들의 기대에 부응했고, 경기 후에는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

맨유가 대체적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였지만 경기는 득점 없는 무승부로 끝났다. 특히 올 시즌 리그 우승을 다툴 두 팀은 각각 네마냐 비디치와 존 테리의 지휘 아래 인상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클럽의 공식 사진사 존과 맷 피터스가 올드 트라포드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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