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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April 2013  Report by A Marshall & M Singh

영상: 기억해야 할 날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993년과 2003년의 4월 5일에 일어난 일을 돌아봐야 할 적절한 두 가지 이유가 있다.

20년 전 오늘, 맨유는 26년 동안 이루지 못했던 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는 상황에서 캐로우 로드에 있는 노리치 시티로 원정을 떠났다.

맨유는 세 번의 대단한 골을 8분 안에 성공시키며 이미 전반에만 크게 앞서나가 노리치 시티와 팬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줬다. 맨유의 선수였던 마크 로빈스가 올라서긴 했지만 챔피언십을 피하게 하는 진짜 의지의 신호였다.

또한 10전 전, 리버풀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4-0으로 대패를 당했다. 이는 60년 동안 벌어진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가장 큰 승리였다.

사미 히피아의 결장은 리버풀에 큰 악영향이었다. 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뤼트 판 니스텔로이는 두 개의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흥미로운 것은 라이언 긱스가 두 경기에서 모두 득점했다는 것이다. MUTV 비디오에서 이 경기들의 득점 장면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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