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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il 2013  Report by Adam Marshall

리저브 선수상 후보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1세 이하 팀이 우승에 도전 중인 가운데, 세 명의 선수가 '던질 하로운 올해의 리저브 선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톰 소프는 워렌 조이스의 팀에서 꾸준히 주장 완장을 찼고, 수비의 중심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잉글랜드 19세 이하 대표인 그는 시즌 초반에는 홀딩 미드필더로 출전하며 다재다능함을 과시했으나, 후반기 들어서는 원래 포지션인 중앙 수비진에서 탁월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마닉 베르미즐 역시 맨유가 놀라운 수비 기록을 이어갈 수 있게 한 공헌을 인정받아 후보에 올랐다. 이 벨기에 출신의 오른쪽 풀백은 언제나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며, 식지 않는 열정으로 부지런히 측면을 오르내리고 있다.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바꾸는 데도 능한 그는 올 시즌 다시 한 번 믿음직한 경기력을 발휘하고 있다.

18세의 아드난 자누자는 새해가 밝은 이후 여러 차례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마지막 후보로 뽑혔다. 여전히 아카데미팀(18세 이하)에서도 뛸 수 있는 나이지만, 이 공격수는 더 높은 무대에 훌륭히 적응하고 있다. 비록 두 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지만 드리블 능력과 당당한 재능으로 수비수들에게 악몽을 선사하고 있다.

직접 한 표를 던져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