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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2013  Report by Adam Marshall

맨유, 신기록 수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선덜랜드전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1부리그 30경기 최다승 신기록을 수립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 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25승을 거두며 승점 15점 차이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30경기에서 25승을 거둔 것은 기록이며, 박수받아야 할 일이다"고 밝혔다. "환상적이다."

"[그에 걸맞은 찬사를 듣지 못해도] 문제가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단 8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찬사를 듣기에는 이젠 조금 늦었다.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이전까지 맨유의 30경기 최고 성적은 2007년의 24승 70골이었다. 득점 기록은 올 시즌과 동일하다. 맨유는 1952년과 1965년,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출범 첫 해였던 1993년에는 동일한 라운드에 단 16승만을 거둔 적이 있다.

2005년 주제 무리뉴의 첼시는 1961년 더블을 달성했던 토트넘과 타이기록인 24승을 기록했다. 한편 2004년 아스널의 '천하무적'은 첫 30경기에서 22승을 거두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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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맨유

1908: 21  1911: 19
1952: 16  1956: 17
1957: 21  1965: 16
1967: 18  1993: 16
1994: 20  1996: 18
1997: 17  1999: 18
2000: 20  2001: 21
2003: 18  2007: 24
2008: 22  2009: 21
2011: 18  2013: 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정상에 올랐던 시즌, 첫 30경기에서 거둔 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