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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사진을 클릭하고 데 헤아의 2012/13시즌을 확인해 보자.

01/05/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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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선수: 데 헤아

'올해의 선수'를 뽑는 기준이 올 시즌 가장 많은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친 선수라면, 분명 다비드 데 헤아가 강력한 후보 중 하나일 것이다.

우리가 익히 알다시피 언론은 변덕이 심하다. 그러니 맨유의 재능 넘치는 골키퍼에게 의문부호를 던졌던 수많은 이들이 베르나베우에서의 활약 후 경쟁이라도 하듯 그를 칭찬했던 것도 놀랄 일은 아니다. 하지만 마드리드에서 제 실력을 발휘한 이 남자는 시즌 내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22세의 나이로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오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맞다, 끊임없는 관찰은 언제나 피곤하고 이 클럽의 규모를 생각할 때 더더욱 그렇다ㅏ. 그러나 그는 분노한 황소에 맞서는 투우사처럼 엄청난 품위와 용기로 압박에 대처하고 있다.

에릭 스틸이 말했던 것처럼 "모든 비난은 담배 염기처럼 사라진다 - 그게 비판의 좋은 점이다".

이미 서포터들의 컬트 히어로가 된 그는 올 시즌 ManUtd.com '이달의 선수상'을 세 차례나 수상했다 - 클럽 최다 기록이다.

올 시즌 최고의 순간: 베르나베우에서 거장의 기량을 선보이며 두 차례 파베우 코엔트랑의 결정적인 슈팅을 2개나 막아냈다 - 한 번은 손가락 끝으로 쳐냈고, 한 번은 다리를 뻗어 걷어냈다. 모든 이들의 찬사를 자아내며 자신이 얼마나 큰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인지 증명했다.

시즌 요약: 압박감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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