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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12  Report by Mark Froggatt

블로그: 퍼거슨 감독의 공격수 고민

경쟁은 선수들에게 동기를 준다 - 그리고 네 명의 스트라이커가 경쟁하고 있는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격렬한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예전부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머리를 지끈거리게 했던 공격수 선택 고민이 대표팀 경기 휴식기 동안 더 심각해졌다.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 대니 웰벡,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모두 각국 대표팀에서 골을 터트렸기 때문이다.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감독들은 대표팀 경기를 위한 휴식기 동안 부상에 대한 우려와 장거리 여행의 피로로 마음 놓지 못했겠지만, 퍼거슨 감독은 네 스트라이커가 모두 건강한 상태로 자신감에 가득 찬 채 돌아온 후에도 맘 편히 웃지 못했다.

최근 "골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지 않다"고 밝힌 치차리토는 멕시코가 기이아나와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상쾌한 2연승을 거두는 동안 두 골을 터트렸다. 스트라이커로서의 실력을 증명한 그는 마음이 한층 가벼워졌을 것이다.

-지난 여름 아스널에서 이적한 후, 누구나 맨유의 첫 번째 선택이 될 거라 예측했던- 판 페르시 역시 네덜란드가 루마니아에 4-1로 승리한 경기에서 대표팀 31호골을 기록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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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선택 고민

"토요일 스토크 시티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퍼거슨 감독은 중요한 딜레마에 직면했다. 경기 전 갑작스러운 부상만 없다면 감독은 건강하고, 컨디션과 경기력이 궤도에 오른 네 명의 스트라이커를 보유하게 된다. 간단히 말해서, 그의 과제는 절대 부러워 할만한 것이 아니다."

- Mark Froggatt, ManUt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