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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012  Report by Adam Marshall

블로그: 확신에 찬 크로스

최근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2경기에서는 진정한 확신이 만들어 낸 크로스의 고전적인 예를 볼 수 있었다.

토요일 스토크 시티전에서 로빈 판 페르시가 왼쪽 측면에서 웨인 루니의 머리를 겨냥해 올린 크로스 그리고 SC 브라가를 침몰시킨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골로 이어진 톰 클레버리의 기가 막힌 크로스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사실상 마무리나 다름 없는 크로스였다.

공이 골망을 흔들기 전부터 꿈의 극장은 기대로 부풀어 올랐고, 고맙게도 루니와 에르난데스는 모두 침착함을 잃지 않은 채 기회를 잡아챌 수 있는 선수들이었다.

자신도 중앙 공격수인 로빈 판 페르시는 공격수들이 어떤 종류의 크로스를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그리고 아스널에서 이적한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도움을 노리는 모습은 흥미롭기 그지 없다. 이 네덜란드인이 독보적인 실력으로 맨유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아마 팬들의 열광은 오랫동안 이어질 것이다.

클레버리는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화요일 밤 경기 종료까지 15분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그가 공을 건드린 뒤 수월하게 치차리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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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을 떠올리다

"클레버리는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화요일 밤 경기 종료까지 15분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그가 공을 건드린 뒤 수월하게 치차리토를 향해 올려주는 걸 보고 데이비드 베컴의 스타일과 기술을 떠올리지 않는 게 불가능할 정도였다."

- Adam Mashall, ManUt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