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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뒷이야기: 영건
대니 웰백은 정예멤버로 보냈고, 6인의 아카데미 출신들도 데뷔경기를 가졌다.

탐 클레벌리 – 2011/08/07
맨시티2 맨유 3, 커뮤니티 실드

제키 프라이어스, 라넬 콜, 폴 포그바 – 2011/09/20
리즈 0 맨유 2, 칼링컵

마이클 킨 – 2011/10/25
앨더숏 0 맨유 3, 칼링컵

윌 킨 – 2011/12/31
맨유 2 블랙번 3,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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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012  Report by A Bostock, L K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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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영건

맨유닷컴이 여름 특집으로 마련한 지난 시즌의 뒷이야기들… 그 두 번째 이야기.

2011/12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데뷔 매치를 치른 이들은 새로 이적한 다비드 데 헤아, 필 존스, 애슐리 영 뿐만이 아니다.

맨유 아카데미가 배출한 6명의 영건들이 퍼스트팀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고, 영재소년 대니 웰백은 자신이 2009/10시즌 출전기록을 훨씬 뛰어 넘는 시즌을 보냈다.

탐 클레벌리가 지난 시즌 아카데미 출신 중 처음으로 데뷔에 성공했다. 웸블리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 실드전에 교체로 출전한 것. 리즈 원정을 떠난 칼링컵은 세 명의 영건들에게 특별한 경기였다. 이제키엘 프라이어스가 선발로 출전했고, 라넬 콜과 폴 포그바가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 후 앨더숏과의 칼링컵에 마이클 킨이 등장하며 킨 형제 중 첫 데뷔에 성공했고, 곧 윌 킨이 블랙번과의 홈경기에 출전해 프로 데뷔를 일궈냈다. 모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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