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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5/2012  Report by Caroline H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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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1/12: 12월

대량 득점과 매우 준수한 승점 사냥으로 인해 맨유의 빡빡한 일정이 훨씬 쉬워졌다. 물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70번 째 생일이 블랙번전 패배로 완전히 망쳐지기 했지만 말이다.

12월의 첫 번째 경기였던 애스턴 빌라전은 신중하게 치러졌다. 필 존스의 맨유 데뷔골과 최고의 수비 덕분에 승점 3점을 획득했다.

그 때부터 맨유의 골 가뭄이 끝이 났다. 울브스는 첫번째 희생양이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는 울브스를 상대로 4골을 넣었다. 나니와 웨인 루니 덕분에 2-0으로 앞서 나갔고, 맨유는 곧 스테픈 플레처의 헤딩로 추격을 당했지만 전반전에 효과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일주일 후 로프터스 로드에서 루니는 1분도 채 되지 않아 다시 한 번 골을 넣었다. 마이클 캐릭은 중원에서 골을 빼앗아 페널티 박스까지 드리블 해 들어가 기념비적인 골을 넣었다. 골 홍수는 이제 시간 문제인 것처럼 보였다.

이어진 수요일 풀럼전에서 맨유는 다시 이른 시간부터 골을 넣었다. 대니 웰벡이 5분에 골을 넣어 홈 팀을 흔들었고, 이어 나니와 라이언 긱스가 골맛을 봐 하프타임 전까지 3-0으로 만들었다. 힘을 잃은 풀럼은 루니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골로 인해 완전히 무릎을 꿇고 말았다.

박싱데이 시기 위건전에서 베르바토프는 자신 리그 통산 4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해 맨유가 두 번째 5-0 승리를 거두로록 했다.(박지성이 선제골을 넣었고,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시즌 첫 리그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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