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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9월 기록

PL: 볼튼 0 맨유 5
CL: 벤피카 1 맨유 1
PL: 맨유 3 첼시 1
CC: 리즈 0 맨유 3
PL: 스토크 1 맨유 1
CL: 맨유 3 바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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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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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1년 9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보여준 훌륭한 시즌 초반의 기세는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튼 원더러스전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맨유는 5분 만에 하비에르 에르는데스가 선제골을 뽑아내며 앞서나갔다. 곧 웨인 루니가 25분 만에 골을 몰아쳤고, 루니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4번째로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필 존스가 라이트백에서 보여준 위협적인 플레이는 잠재력 있는 선수의 탄생을 알렸다. 하지만 탐 클레버리가 심각한 부상을 당하는 안 좋은 뉴스도 있었다.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위해 포르투갈 원정을 떠난 맨유는 라이언 긱스의 골로 벤피카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4일 후 맨유는 첼시를 올드 트라포드로 불러들여 뛰어난 공격 축구를 선보이며 전반까지 3-0으로 앞서갔다. 크리스 스몰링이 헤딩골을 터트렸고, 나니와 루니의 골이 그 뒤를 이었다.

후반이 시작된 후 페르난도 토레스가 PK를 얻어내며 점수차를 좁혔지만, 그는 긴장한 탓인지 스트레포드 엔드 앞에서 결정적인 골 기회를 놓쳤다.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칼링컵에선 젊은 선수들이 훌륭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리즈 팬들을 잠재웠다. 이 경기에서 퍼거슨 감독은 유스 출신 3명을 퍼스트팀에 데뷔시켰고, 맨유는 3-0 승리를 거뒀다.

이 후 맨유는 스토크전에서 승점 1점을 얻었다. 나니의 골과 피터 크라우치의 골로 팽팽하던 경기에서 다비드 데 헤아가 좋은 선방을 수 차례 보여주며 패배를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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