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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012  Report by Alan B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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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1년 10월

10월은 잊지 못할 달이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대패 한 것이 그렇다. 1926년 이후 맨시티전 최악의 결과였다.

10월 초반까지는 그런 악몽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안데르손, 웰백의 골에 힘입어 올드트라포드에서 노르위치를 상대로 승점 3점을 뽑아냈기 때문이다.

다음은 안필드 원정이었다. 웨인 루니가 벤치를 지킨 경기에서 맨유는 스티븐 제라드의 프리킥을 막아내지 못했지만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동점골을 뽑아냈다. 파트리스 에브라와 루이스 수아레즈의 인종차별 발언 사건도 이 경기에서 발생했다.

루마니아의 오텔룰 갈라티 원정은 루니가 PK 두 골을 터트리며 쉽게 풀렸지만, 다음 경기에서 맨체스터 더비 대패가 바로 이어졌다.

디테일을 다시 되뇔 필요는 없지만 간단히 되돌아 보면 이렇다. 제임스 밀너의 좋은 움직임 덕분에 발로텔리가 선제골을 터트렸고, 조니 에반스는 후반 이른 시간 퇴장당했다. 곧 맨시티는 발로텔리, 아구에로의 추가골에 힘입어 3골을 리드했다.

81분 플래쳐가 한 골을 만회한 덕분에 맨유는 경기를 뒤집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으나, 재앙이 이어졌다. 에딘 제코가 두 골, 다비드 실바가 한 골을 차례로 터트린 것.

끔찍한 경험을 뒤로하고, 맨유는 칼링컵에서 앨더숏을 만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마이클 오웬,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골로 3-0 승리를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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