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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맨유 기록


CS: 맨시티 2 맨유 3
PL: 웨스트 브롬 1 맨유 2
PL: 맨유 3 토트넘 0
PL: 맨유 8 아스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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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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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1년 8월

맨체스터 시티가 또다시 선수영입에 엄청난 투자를 함에 따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슬로우 스타터라는 전통에서 벗어나 초반부터 그들을 막아야 할 책임이 있었다.

맨유 선수들은 웸블리에서 맨시티를 맞아 드라마틱한 열정을 보이며 과제를 해냈고, 웨스트 브롬위치와의 개막전에서도 웨인 루니의 골과, 스티픈 레이드의 자책골에 힘입어 승리를 일궈냈다.

웨스트 브롬위치전에서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가 부상을 당해 우려를 불러 일으켰지만 맨유는 향후 경기일정에서도 위기를 잘 버텨냈다. 어쨌든 두 센터백의 부상은 맨유에 새로 둥지를 틀은 필 존스에 기회가 됐고, 그는 또 다른 뉴 페이스 다비드 데 헤아가 지키는 골대 앞에서 조니 에반스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와 비슷하게 폴 스콜스의 은퇴는 아카데미 출신 탐 클레벌리에겐 기회로 작용했고, 맨체스터 출신 스트라이커 대니 웰백도 맨유가 인상적인 시즌 초반을 보내는데 제 역할을 다 했다.

에드윈 반 데 사르, 게리 네빌, 스콜스, 존 오셔, 웨스 브라운을 잃은 상황은 유스 선수들의 열정으로 메워졌다. 8월 젊은 선수들은 런던의 두 빅클럽을 압도할만한 충분한 플레이를 보여줬다. 베테랑들의 지혜가 필요한 순간은 이후에 찾아왔다.

열정이 넘치는 웨인 루니의 활약에 힘입어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가장 훌륭하다는 평가를 들을만한 공격을 몇 차례 보여줬다. 토트넘전에서 좋은 움직임으로 웰백의 헤딩골을 만들어냈고, 안데르손, 루니의 골까지 더해 3-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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