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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결과

PL: 블랙번 0 맨유 2
PL: 맨유 2 QPR 0
PL: 위건 1 맨유 0
PL: 맨유 4 아스톤 빌라 0
PL: 맨유 4 에버튼 4
PL: 맨시티 1 맨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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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5/2012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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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1/12: 4월

다른 리그에서 탈락했다는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직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 리그 배틀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4월은 두 번의 승리로 순조롭게 시작됐다.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강등 위협을 겪던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안토비오 발렌시아는 맨유에 천금 같은 선제골을 안겼고, 이 후 애슐리 영이 추가골을 안기며 팀에 승리를 선사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또 다른 2-0 승리가 나왔다. QPR 의 션 데리가 영에게 가한 반칙으로 조기 퇴장당한 경기였다. 웨인 루니는 PK를 침착하게 성공시켰고, 폴 스콜스가 추가골을 기록했다. 맨시티가 아스널에 패했기 때문에 맨유는 승점 8점차로 앞서 나가게 됐다.

다음 경기는 맨유가 전통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위건 원정이었다. 하지만 이 날 경기는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갔다. 후반전 션 말로니가 위건에 결승골을 안겼고, 승리의 주인공은 위건이 됐다.

4일 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아스톤 빌라전이 열렸다. 맨유는 영의 도움, 루니의 골 패턴을 다시 선보이며 이른 시간 앞서나갔다. 루니는 후반에 두 번째 골을 기록했고, 대니 웰백과 나니 역시 각각 한 골씩을 기록했다.

맨유는 여전히 우승 레이스를 벌이고 있었다. 하지만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두 골을 앞서가다가 4-4 무승부를 기록하고 말았다. 니키카 옐라비치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맨유는 루니의 골로 동점을 이뤘고, 이후 웰백, 나니의 골이 차례로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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