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92년의 클래스: 닉키 버트

출생: 1975년 1월21일, 고튼
연습생 계약: 1991년 7월8일
유스컵 데뷔: 1991년 11월27일 v 선더랜드
퍼스트팀 데뷔: 1992년 11월21일 v 올드햄
프로 계약: 1993년 1월23일
프로 첫 골: 1994년 12월 31일 v 사우스햄튼
출전 / 골: 307(80) / 26
이적: 2004 (뉴캐슬)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10 May 2012  Report by A Marshall, S Muncaster
페이지 1 중 2 다음 » 

92년의 클래스: 닉키 버트

5월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훌륭했던 FA유스컵 우승 20주년을 맞는 달이다. 5부작 ‘92년의 클래스’ 특집기사 두 번째 주인공은 뛰어났던 미드필더 닉키 버트다.

닉키 버트는 언제나 거친 캐릭터였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활약하고자 하는 의지와 야망을 가지고 있었다.

고튼 출신의 버트를 두고 코치 에릭 해리슨은 “강철만큼 단단한 거친 남자”라 묘사했다. 버트는 그라운드에서 무서울 것이 없었고, 브라이언 롭슨을 롤 모델로 삼았다.

1992년 FA유스컵의 핵심 멤버였던 그는 8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결승 1차전 더블을 포함해 3골을 기록했다. 버트는 2004년 뉴캐슬로 이적하기 전까지 맨유에서 400여 경기에 출전하며 6차례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한 차례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함께 했다. 그가 2002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로서 보여준 활약을 두고 축구 황제 펠레가 극찬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세대를 막론하는 탑 클래스 미드필더의 자질을 갖추고 있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