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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2007/03/17, 올드트라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박지성 14, 25; 루니 17,74)

볼튼 원더러스 1
(스피드 PK 87)

맨유: 쿠슈차크, 네빌(브라운 11), 퍼디난드, 비디치, 에인세, 박지성, 캐릭, 오셔, 긱스(리차드손 54), 호날두(스미스 69), 루니. 벤치: 에브라, 히튼

볼튼: 야스켈라이넨, 헌트, 벤 하임, 페이, 가드너, 스피드, 캄포(톰슨 78), 놀란, 데이비스(테이무리안 48), 페데르손(디우프 26), 아넬카. 벤치: 워커, 지아나코풀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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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ch 2012  Report by J Tuck & M 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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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박지성의 첫 멀티골

5년전 오늘(3월17일) 박지성은 볼튼전에서 두 골을 뽑아내며 첫 멀티골을 기록했다. 박지성의 활약에 힘입어 맨유는 볼튼을 4-1로 제압했고, 4시즌 만의 우승에 더 가까워졌다.

경기 초반 라이언 긱스가 위협적인 헤딩슛을 날렸지만 유시 야스켈라이넨 골키퍼가 가까스로 쳐냈다. 이 후 박지성이 경기 시작 6분 만에 골대 6야드 지점에서 골 기회를 잡았지만 골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8분 후 박지성은 좌측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도움에 힘입어 맨유에 선취골을 선사했다. 

3분 후 역시 호날두의 도움을 받은 웨인 루니가 팀에 두 번째 골을 안겼다.

전반 25분, 박지성은 자신의 두 번째 골이자 팀의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야스켈라이넨 골키퍼가 호날두의 슛을 걷어낸 것에 빠르게 반응한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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