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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올드 트라포드, 2007년 3월 31일
관중: 76,09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스콜스 61, 캐릭 72, 박지성 83, 솔샤르 90)

블랙번 로버스 1
(더비셔 29)

맨유: 반 데 사르; 브라운, 퍼디난드, 비디치(오셔 28), 에인세, 호날두(솔샤르 84), 캐릭, 스콜스, 박지성; 긱스(스미스 84), 루니. 벤치잔류: 쿠슈차크, 리차드손

블랙번: 프리델; 에머튼, 삼바, 넬슨, 워녹; 던, 케리몰루(피터 74), 모코에나, 페더슨; 더비셔, 맥카시(로버트 6). 벤치잔류: 엥켈만, 논다, 앙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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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rch 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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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지성 vs 블랙번 2007

5년 전 오늘(3월31일), 박지성은 한 골을 먼저 내줘 어려웠던 블랙번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큰 승리에 일조했다.

29분 매트 더비셔의 충격적인 선제골이 터진 후, 올드 트라포드에 모인 홈팬들은 엄청난 소음을 만들었다. 후에 퍼거슨 감독이 “가장 훌륭했던 분위기”라 칭한 순간이었다.

61분 터진 폴 스콜스의 만회골을 시작으로, 12분 후 마이클 캐릭이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박지성이 바깥발로 찬 슛이 골망을 흔들며 올드 트라포드에 클라이막스를 선사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후반 종료 직전 4번 째 골을 성공시키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데일리 메일의 조 번스테인 기자가 “만약 맨유가 9번 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대해 논한다면, 스콜스와 캐릭의 골이 빠질 수 없을 것”이라고 보도할 만큼 기억에 남을만한 경기였다.

이 경기 이후로 박지성이 무릎 수술로 10개월 간 결장해, 이 경기가 2006/07시즌 박지성의 마지막 경기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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