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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파트더 DHL이 캐링턴 트레이닝 그라운드의 이곳 저곳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감상하세요. 조니 에반스, 크리스 스몰링, 파트리스 에브라,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함께 합니다.

“캐링턴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무서울 정도다. DHL 훈련 장비를 준비해 놓는 아주머니들부터, 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준비해 주는 사람들까지. 우리가 훈련장에 들어서자 마자 훈련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경기에 나갈 준비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는 그곳에 가는 것은 정말 굉장한 일이다. 우리가 축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조니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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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March 2012  Report by James Tuck

캐링턴의 숨겨진 이야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트레이닝 그라운드, 캐링턴. 올드트라포드에서 6마일 가량 떨어진 이 곳은 대개 맨유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들에게만 출입이 허락된다.

월드 클래스 시설이 즐비한 사적인 공간인 캐링턴은 맨유 선수들이 매치데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곳이라 특정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입장이 제한된다.

하지만 최근 클럽 파트너인 DHL이 일부 퍼스트팀 스타들과 캐링턴 투어를 진행했다.

더 많은 뉴스: 맨유, DHL과 함께 트로피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