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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들이 2007 아시아 투어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아시아에 도착, 지역 팬들 만남
- 루니, 긱스, 심슨, 도쿄 시각장애인 학교 방문
- 하그리브스, 루니, 에반스, 한국 MUSS 클리닉에 합류
- 캐릭, 에브라, 깁슨, 크래들 오브 오프 고아원에서 아이들 만남
- 퍼거슨 감독과 선수들, 중국 사파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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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ne 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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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투어 스토리 2007

2007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시아 투어의 주된 일정은 커뮤니티와 자선단체 방문이었다.

도쿄에 도착하고 얼마 후 웨인 루니와 라이언 긱스, 대니 심슨은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지역 학교에 방문했다. 클럽 스폰서였던 AIG가 조직한 행사였다. 같은 시간 오웬 하그리브스와 앨런 스미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운데이션에 합류에 성 루가 인터네셔널 병원 소아암 병동에 방문했고, 어린 아이들의 환영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루니, 하그리브스, 그리고 조니 에반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커 스쿨 클리닉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했고, 마이클 캐릭, 대런 깁슨, 파트리스 에브라는 지역 고아원에 방문했다.

마카오에서는 크래들 오브 호프 고아원의 아이들이 맨유 훈련에 초청받았고, 긱스, 폴 스콜스, 골키퍼 톰 히튼과 만날 기회를 가졌다. 이후 맨유 선수들은 중국 지역 코스에서 골프를 치며 휴가를 즐겼고 루니와 한 팀을 이룬 하그리브스, 웨스 브라운, 에반스가 최종 승리를 거뒀다. 테니스 센터에서는 앨런 스미스와 퍼스트팀 코치 르네 뮬레스틴이 대결했다.

광저우에 머무는 동안 긱스, 리오 퍼디난드, 동 팡저우는 특별 유니세프 행사에서 에이즈 감영 어린이들을 만났고, 이후 퍼거슨 감독과 다른 동료들과 합류해 팀 호텔의 사파리 파크 여행을 즐겼다. 선수들은 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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