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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2009 투어에서 선수들이 그라운드 밖에서는 어떤 일을 했는지 동영상으로 감상하세요:

-브라이언 롭슨과 팬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트로피
-루니, 안데르손 팬들과의 만남
-스콜스, 퍼디난드 휴블럿 시계에 도전
-에브라, MUTV 리포터로 변신, 박지성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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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July 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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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아시아 스토리 200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투어를 떠나면 선수들, 스태프, 클럽 관계자들은 언제나 팬들을 만나고 지역 커뮤니티에서 자선단체를 돕기 위해 시간을 낸다. 2009년 맨유는 말레이시아, 한국, 중국을 방문해 수천 명의 얼굴에 미소가 돋게 했다.

말레이시아에서 맨유 홍보대사이자 전 캡틴인 브라이언 롭슨은 현지 팬들에게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가까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웨인 루니와 안데르손은 선수들과 그룹을 이뤄 이벤트 당첨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중국에서 폴 스콜스와 리오 퍼디난드가 항저우의 웨스트 레이크에서 열린 자선행사에 참가해 호수에 떠있는 휴블럿 시계를 맞추기에 도전했다.

2009 아시아 투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서울에서 벌어졌다. 파트리스 에브라, 박지성, 페데리코 마케다, 조란 토시치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코칭 세션에 참가한 것이다. 파트리스는 MUTV 리포터로 변신해 박지성에서 고향에 돌아온 기분을 물었다.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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