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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카가와와 안데르손이 유니세프 기금을 모으기 위한 휴블럿 자선 패션쇼에 섰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많은 선수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i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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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들, 런웨이를 걷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목요일 저녁 상하이에서 공식 시간기록 파트너 휴블럿이 진행하는 특별 자선 패션쇼에 참석했다.

럭셔리 시계 브랜드인 휴블럿이 중국에 진행한 이 행사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비롯한 맨유 모든 선수들이 참여해 휴블럿 시계 콜렉션의 쇼케이스를 도왔다.

패션쇼가 끝난 후 퍼거슨 감독과 중국 휴블럿 브랜드 디렉터 로익 비버는 ‘유니세프를 위한 유나이티드’로 전달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게 되는 자선 경매를 소개했다.

경매의 주 아이템은 이 행사를 위해 특별 제작된 특별한 시계였다. 맨유 선수들에게 독점적으로 지급된 시계와 동일한 디자인이지만 뒷면에 퍼거슨 감독의 사인이 새겨져 있다는 것이 특별했다.

이번 주 초 휴블럿의 상하이 부티크 오픈 행사에 참가하기도 한 퍼거슨 감독은 “중국에서의 시간이 행복하고, 상하이에서 이런 환상적인 패션쇼와 자선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유니세프를 위한 유나이티드’에 모이기 될 기금은 전 세계의 어린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무척 가치 있게 쓰일 것이다. 휴블럿과의 파트너십으로 이런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휴블럿 자선 패션쇼에서 런웨이에 선 맨유 선수들의 모습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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