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1993년 3월 6일, 안필드

프리미어 리그

리버풀 1 (러시 5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휴즈 42, 맥레어 56)

맨유: 슈마이켈; 파커, 브루스, 팰리스터, 어윈; 칸첼스키, 인스, 샤프, 긱스; 맥레어, 휴즈

리버풀: 제임스; 존스, 라이트, 니콜, 비외르네이예; 맥마나만, 허치슨, 레드넵, 바네스; 월터스(버로우스 78), 스튜어트(러시 43)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25 January 2012  Report by N Coppack, M Shaw

동영상: 리버풀 1993

최근 맨유의 안필드 원정은 긴장되고 대등한 경기로 흘러가는 경향이 있다.

1990년 대 초 리버풀 원정은 더 긴장되고 활기찬 경기였다.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당시 15위에 쳐져 있던 리버풀을 상대로 마크 휴즈와 브라이언 맥레어의 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기 때문이다.


당시 39골을 성공시킨 마크 휴즈는 안필드 원정에서 42분 맨유에 헤딩골을 안겼다. 하지만 곧 폴 파커는 자책골을 기록할 뻔 했고,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은 돈 허치슨의 슛을 어렵사리 선방했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마자 이안 러시가 리버풀에 동점골을 안기며 경기 압박은 심해졌지만, 단 6분 동안만 지속될 뿐이었다. 6분 후, 맥 레어가 헤딩골로 맨유에 결승골을 안겼고, 칸첼스키는 위협적인 찬스를 놓쳤다.

활기찼던 경기의 승리는 맨유의 몫이었고, 맨유는 26년 만의 리그 우승에 한 발자국 다가섰다.

더 많은 뉴스: 스콜스, 우리 준비는 완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