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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2월 6일, 안필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1 (파울러 6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콜 51, 74; 베컴 70)

리버풀: 제임스, 크바르메 (베르거 60), 마테오, 캐러거, 비외르네이예 (리에들 72), 매카티어, 레드넵, 리온하센, 맥마나만, 오웬, 파울러

맨유: 슈마이켈, 네빌 G, 베르그, 팰리스터, 네빌 P, 베컴, 존슨, 보트, 긱스, 콜, 셰링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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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anuary 2012  Report by Ann-Marie Keegan, Steve Munc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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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안필드 ‘97

지난 몇 년 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경기에서는 개개인의 훌륭한 플레이가 돋보인 순간이 많았다. 데이비드 베컴의 트레이드마크 프리킥이 나온 1997년 6월 경기가 그 예이다.

하지만 그 경기에서 더욱 주목 받는 것인 앤디 콜이었다. 콜은 후반전 시작 후 얼마 되지 않아 맨유에 첫 골을 선사했고, 이 후 로비 파울러가 후반 60분 리버풀에 동점골을 안겼다.

베컴이 맨유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맨유는 다시 리드를 지킬 수 있었고, 콜이 테디 셰링엄이 밀어준 볼을 탭인하며 맨유에 쐐기골을 선사했다. 그의 리그 15번 째 골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를 마친 당시 “우리 팀 플레이가 더 좋았고, 승리해서 기쁘다”면서 “안필드 원정은 언제나 어렵다. 최선을 다해야 했다”고 밝혔다.

불행하게도, 당시 시즌에서 이 경기는 얼마 안 되는 하이라이트에 불과했다. 칸토나가 부상을 입게 되면서 맨유는 아스널에 우승컵을 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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