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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012  Report by Adam Bostock

퍼거슨: 알리가 최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금껏 많은 축구스타들과 함께 일해왔다. 하지만 그들이 아무리 축구스타라 해도 퍼거슨 감독이 무하마드 알리에 갖고 있는 존경심을 넘지는 못할 것이다.

오늘 70번째 생일을 맞은 복싱 레전드, 알리는 퍼거슨 감독보다 18일 늦게 태어났지만, 퍼거슨 감독은 최근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알리에 대한 칭송을 늘어놓았다. 역사 속에서 어느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었냐는 질문에, 퍼거슨 감독은 1964년 2월 25일에 열린 월드 헤비급 경기를 꼽았다.

퍼거슨 감독은 “알리와 소니 리스튼이 붙은 경기였다. 그 현장에 있었으면 정말 행복했을 것이다. 그 경기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알리는 어리고 자신만만했지만, 경기 준비 역시 철저했다”면서 “정말 대단했다. 알리는 맥주를 가서 리스톤의 집을 방문했고 ‘이리 와라. 당신을 위해 가져왔다’고 말했다. 리스톤의 얼굴에는 ‘너를 죽이겠다’는 순수한 분노가 쓰여있었다. 정말 대단한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또 “리스톤은 괴물이었다. 하지만 알리가 그를 무너뜨렸다. 그 시합은 내게 알리가 얼마가 훌륭한 복서인지 알게 해줬다. 또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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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알리

이전에는 캐시어스 클레이로 활동

생년월일: 1942년 1월 17일
기록: 61전 56승
KO승: 37회

“소니 리스톤과 겨룬 그의 시합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 알렉스 퍼거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