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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고되고, 실제 경기와 다름없다. 언제나 어렵다. 나이가 어리고 많든지 상관없이, 항상 스스로의 레벨을 높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맨유가 추구하는 것이다”

- 라이언 긱스

25/01/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and Ann-Marie Ke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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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의 비밀 훈련법

라이언 긱스가 맨유TV의 인사이드 캐링턴 쇼와 단독 인터뷰를 갖고, 자신만의 훈련법과 오랜 시간 경력을 유지하는 비법을 털어놨다…

시간이 지나면서 훈련방법이 어떻게 바뀌었나?

많은 것이 바뀌었다. 특히 훈련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 캐링턴은 클리프(전 훈련구장)과는 완전히 다르다. 이곳엔 수영장, 헬스장, 대형 스포츠홀, 실내 인조잔디 구장 등이 있다. 선수들이 원하는 모든 것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클리프는 단순했었다. 탈의실이 있었고, 그저 그런 헬스장, 오래된 웨이트들이 있었다. 그저 그라운드에 나가 훈련 하고, 돌아와 샤워하고, 집에 가는 일정이었다. 하지만 캐링턴에서는 오래 머물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

트레이닝을 책임지는 스태프에도 변화가 있었을 것 같은데…
그렇다. 그것은 또 하나의 변화다. 내가 처음 시작했을 땐 감독과, 그의 어시스턴트, 브라이언 키드, 아키 녹스가 있었다. 그리고 물리치료사만 있을 뿐이었다. 지금 우리는 어시스턴트 매니저, 코치, 피트니스 코치, 웨이트와 조깅 전문가들 등의 지도를 받는다.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캐링턴에서의 일상은 어떤가?

8:45분쯤 합류해서 약간의 아침식사를 하고, 45분 간 마사지를 받는다. 그 후 10~15분 정도 훈련용 바이크를 타면서 다리 훈련을 한다. 10분 간 스트래칭 하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한 주의 초반이거나, 주중 경기가 없을 때는 1~2시간 훈련만 한다. 만약 한 주의 후반부이거나 경기가 가까워지면 30~45분 간 짧고 강한 연습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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