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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ecember 2012  Report by Nick Coppack

영상: 루니의 로켓슛 다시 보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박싱 데이에 뉴캐슬을 올드 트라포드로 불러들인다. 뉴캐슬과의 지난 대결 중 가장 멋진 골이 터졌던 경기를 영상으로 만나 보자.

2005년 4월에 펼쳐진 경기였다.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지 1년도 되지 않았던, 겨우 19살의 루니가 25야드짜리 잔인한 발리 슈팅으로 승리를 만들어냈다.

당시의 골에 대한 루니의 회상을 들어보자:

"나와 폴 스콜스는 훈련이 끝난 후에도 남아 있었고, 누군가 발리 슈팅 연습을 위해 크로스를 올려줬다."

"1군 선수들은 계속해서 골문을 노리고 있었다. 그래서 크로스가 대단히 좋았다. 우리의 슈팅 중 대부분은 골대를 넘어가거나 빗겨나곤 했다. 하지만 뉴캐슬전에서의 그 슈팅은 정확히 골문을 향했다."

"나는 조심스레 슈팅을 시도했고 공은 골대 위쪽 모서리에 꽂혔다. 공을 할 수 있는 한 세게 차기만 한다면 기회가 있는 거다. 골키퍼가 공을 잡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골키퍼가 공을 건드린 데도, 다른 선수의 슈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골키퍼가 어디 있느냐 보다는 공에 100퍼센트 집중해야 한다. 공에 집중하면서 제대로 공을 잡아내기만 하면 기회가 있다. 그 골은 내 생애 최고의 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