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17 December 2012  Report by J Tuck, S Bibby

레드뷰 영상: 박싱데이 최고의 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긴장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한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의 스타들에게는 가장 바쁜 기간이기도 하다.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박싱데이'(12월 26일)에는 가장 치열한 경기들이 펼쳐졌다. 맨유는, 특히 퍼거슨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에는, 행복한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맨유는 퍼거슨 감독의 지휘 아래 박싱데이 기간 치러진 24경기에서 19승을 거뒀고, 2경기에서는 무승부를 기록했다. 잊을 수 없는 박싱데이 경기 중, 최고의 골만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