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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2011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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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경기에 강한, 박지성!

지난 토요일에 구디슨 파크에서 벌어진 에버턴 전에서의 승리! 그곳에는 승리의 숨은 주역들이 있었으니.

네마냐 비디치는 주장으로서, 필 존스는 풀백으로! 그리고 톰 클레버리는 미드필더에서 아주 멋진 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하지만,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수 많은 팬들이 선정한 이날의 진정한 숨은 주역은 바로,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은 박지성 선수가 쉬지 않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경기를 지배했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그는 4-4-2 전술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출전하였지만 경기장을 종횡무진하며 데니 웰백과 함께 궂은 일을 감당해 냈다.

박지성 선수는 경기 종료를 알리는 심판의 휫슬이 울릴 때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으며 지칠줄 모르는 그의 에너지는 다른 선수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다.

박지성 선수는 전반전에는 에버턴의 미드필더 디니야르 빌랴레치노프를 상대로 멋진 수비를 펼쳤고, 후반에는 빌랴레치노프를 대신했던 로즈 바클리를 그림자 수비하며 에버턴의 허리를 꽉 조여 공격의 기회를 마련하지 못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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