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1/11/2011  ManUtd.kr
페이지 1 중 3 다음 » 

퍼거슨 감독 칼럼 - 벤피카전

화요일 밤(영국시간) 우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주 흥미로운 무대, 별들의 전쟁인 챔피언스리그에 나서게 된다.

우리가 만나게 될 벤피카 역시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벤피카는 역사적으로 유럽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으며, 올 시즌에도 조별 리그에서 아주 좋은 모습으로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벤피카와의 대결은 얼마 남지 않은 조별 리그의 판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경기다. 그 만큼 흥미진진할 것이다, 올드 트라포드로 원정 경기를 소화하기 위해 방문하는 벤피카 선수단을 환영한다. 많은 팬들이 벤피카와의 역사적 배경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1968년, 맨유가 처음으로 유럽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을 당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맞붙은 것이 바로 벤피카다. 매티 버스비 경이 팀을 이끌었고, 조지 베스트를 비롯한 선수들이 영광을 이끌었다.

당시 팀을 이끈 매트 버스비 감독은 앞날을 내다보는 혜안을 가진 분이다. 당시 맨유가 유럽축구연맹의 초청에 응해 대항전에 출전할 수 있도록 구단의 회장을 설득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후에 유럽 무대에서 잉글랜드를 대표해 나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당시의 결정이 지금까지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사를 만들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C조 1위의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그 결과는 16강전 대진에 영햐을 미칠 것이다. 우리 선수들은 매트 버스비 감독이 가졌던 호연지기와 용맹함을 가슴에 새기고 벤피카를 상대할 것이다. 팬

페이지 1 중 3 다음 »